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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 이용 꿀팁, 2차 사전 예약 임박

플로닝 2025. 11. 4. 14:16

2025년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빌리지,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

드디어 크리스마스 빌리지가 오픈을 했어요. 저희는 1차 사전 예약으로 오픈 날짜 11월 1일 첫 타임, 10시 30분에 예약 성공해 다녀왔어요.

11월 6일 목요일 17시 링크가 공개되고 18시 예약이 오픈된다니 11월 26일부터 30일 날짜에 구경 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크리스마스 빌리지 입구는 5층에 위치해 있는데 주차장 입구와 메인 입구가 10시 30분에 맞춰 출입구가 열려서 5층에 도착하니 5분 정도 지나 있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입구 메인 포토존입니다. 곰인형이 달려 있는 트리와 방이 꾸며져 있어요.

저희는 내부 구경 후에 다음 타임 입장 20분 전쯤에 다시 포토존 줄을 섰는데 나름 꿀팁인거 같아요.

입구로 들어오시면 일단 메인을 지나쳐서 내부부터 줄서서 촬영하세요.

 

 

 

 

 

이미 포토존 줄이 긴거 보이시죠. 빌리지 가운데 하얀 트리를 기준으로 왼쪽으로 돌면 빨간 기찻길이 있는 오두막이 보여요.

거기가 제일 포토존 줄이 길고 줄도 잘 안빠지니 첫번째로 줄을 서야 해요.

 

 

 

 

 

여기가 바로 제가 이름 붙인 빨간 기찻길입니다  :  )

생각보다 내부가 예쁘진 않은데 제일 줄이 길고 대기 시간도 길었어요.

 

 

 

 

 

두번째 포토존은 기찻길 바로 맞은편인데 저는 여기가 더 예뻤어요.

뭔가 마법사가 나올거 같은 해리포터가 생각나는 포토존이었답니다.

 

 

 

 

 

세번째는 사실 패스해도 될거 같은데 줄이 짧아서 찍어봤어요.

움직이는 동물들이 인상적인 포토존입니다.

 

 

 

 

 

오두막 입구 포토존도 의외로 줄이 긴데 사진으로 봤을 때는 예쁘게 안 나오더라고요.

오히려 군데군데 움직이는 동물들과 함께 영상 촬영하면 귀여워요.

 

 

 

 

 

해리 상점이랑 귀여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오두막도 있으니 사람 조금 없을때 구경하면 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빌리지 이용 꿀팁은 첫번째 예약할때 첫 타임을 공약하자. 

두번째 내부 포토존부터 줄을 서자. 빨간 기찻길 포토존과 맞은편부터 줄 서서 촬영하세요.

세번째 하얀 트리에 움직이는 동물들 위주로 포토존이 형성되니 미리 사진을 찍자.

네번째 빌리지 내부가 좁고 이동 동선이 복잡하니 외투와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하자.

 

 

 

 

 

엄청 기대했던 크리스마스 빌리지인데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저희는 실망했지만 그래도 무료라는 점에서 좋았네요.

미리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었던 장소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